Brand Philosophy

새로운 기준

H2MEDI는 피부 과학과 임상 데이터를 기반으로 프리미엄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의 새로운 기준을 제안합니다.

Core Technology

결과로 증명

전국 주요 피부과와 에스테틱 프로토콜에서 검증된 경험을 바탕으로 브랜드 가치를 제공합니다.

Clinical Credibility

선택받는 이유

독자 기술력, 특허 성분 결합을 통해 피부 부담은 줄이고 차별화된 솔루션을 완성했습니다.

Integrated Growth Solution

국내외 파트너와 함께 확장 가능한 브랜드 시스템

당사는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브랜드가 아니라, 메디컬 에스테틱 시장에서 실제 현장 적용성과 브랜드 확장성을 함께 고민하는 솔루션 기업입니다. 제품의 완성도뿐 아니라, 교육 프로그램, 파트너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운영 경험까지 함께 제공함으로써 고객이 더 안정적으로 도입하고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듭니다. 기술력과 감각적인 브랜드 경험을 동시에 제공하는 것이 당사의 핵심 경쟁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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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5년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골격체(MOF, Metal–Organic Framework)를 개발한 기타가와 스스무, 리처드 롭슨, 오마르 야기 교수에게 수여됐다.특히 UC버클리의 오마르 야기 교수는 MOF를 활용해 공기 중 수분 포집, 이산화탄소 저감, 약물 전달 등 다양한 응용을 실현하며 ‘분자 수준의 스펀지’라는 개념을 확립했다.이 혁신적 기술 철학은 H2MEDI의 메디컬 필링 솔루션 ‘라라필(LHALA PEEL)’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라라필의 핵심 성분 INCUBE® 504는 MOF 원리를 적용한 구형 나노 전달 시스템으로, 피부 속 염증 유발 물질을 흡착·제거하고 필요한 성분만 정밀하게 방출한다. 이는 MOF의 핵심 개념인 ‘선택적 흡착과 맞춤형 방출’을 피부과학 수준에서 구현한 기술이다.라라필은 INCUBE® 504를 중심으로 LHA(AHA 대비 137% 높은 각질 제거력), H2sol™(멜라닌·각질 용해 및 콜라겐 재생 유도), Lipid Barrier(시술후 피부보호막 복구) 등을 결합한 4중 복합 스마트 필링 시스템을 갖췄다. 이로써 레이저, MTS 등 시술 전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고효능 필링으로 자리잡고 있다.MOF 기술의 산업적 확장은 H2MEDI의 기술 파트너 ‘랩인큐브㈜’의 협력으로 완성됐다.랩인큐브는 숙명여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이자, 오마르 야기 교수의 제자인 최경민 교수가 창업한 기업으로, MOF 응용 소재 개발에 있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연구팀이다. 양사는 공동 연구를 통해 MOF 기반 메디컬 코스메틱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다.H2MEDI 관계자는 “노벨상 기술이 이제 피부과학의 영역으로 확장되었다”며, “라라필은 과학이 주도하는 뷰티 혁신의 상징으로, 글로벌 메디컬 필링 시장의 기준을 다시 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노벨상 기사(헤럴드경제)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3281?sid=101

노벨상 기술, 피부에 스며들다 H2MEDI 라라필, MOF 응용으로 메디컬 필링의 새 기준 제시

 2025년 노벨화학상은 금속유기골격체(MOF, Metal–Organic Framework)를 개발한 기타가와 스스무, 리처드 롭슨, 오마르 야기 교수에게 수여됐다.특히 UC버클리의 오마르 야기 교수는 MOF를 활용해 공기 중 수분 포집, 이산화탄소 저감, 약물 전달 등 다양한 응용을 실현하며 ‘분자 수준의 스펀지’라는 개념을 확립했다.이 혁신적 기술 철학은 H2MEDI의 메디컬 필링 솔루션 ‘라라필(LHALA PEEL)’에 그대로 반영되어 있다.라라필의 핵심 성분 INCUBE® 504는 MOF 원리를 적용한 구형 나노 전달 시스템으로, 피부 속 염증 유발 물질을 흡착·제거하고 필요한 성분만 정밀하게 방출한다. 이는 MOF의 핵심 개념인 ‘선택적 흡착과 맞춤형 방출’을 피부과학 수준에서 구현한 기술이다.라라필은 INCUBE® 504를 중심으로 LHA(AHA 대비 137% 높은 각질 제거력), H2sol™(멜라닌·각질 용해 및 콜라겐 재생 유도), Lipid Barrier(시술후 피부보호막 복구) 등을 결합한 4중 복합 스마트 필링 시스템을 갖췄다. 이로써 레이저, MTS 등 시술 전후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저자극·고효능 필링으로 자리잡고 있다.MOF 기술의 산업적 확장은 H2MEDI의 기술 파트너 ‘랩인큐브㈜’의 협력으로 완성됐다.랩인큐브는 숙명여대 기술지주회사 자회사이자, 오마르 야기 교수의 제자인 최경민 교수가 창업한 기업으로, MOF 응용 소재 개발에 있어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연구팀이다. 양사는 공동 연구를 통해 MOF 기반 메디컬 코스메틱의 상용화를 선도하고 있다.H2MEDI 관계자는 “노벨상 기술이 이제 피부과학의 영역으로 확장되었다”며, “라라필은 과학이 주도하는 뷰티 혁신의 상징으로, 글로벌 메디컬 필링 시장의 기준을 다시 쓰게 될 것”이라고 전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543281?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15157?sid=004

노벨상 기술, 피부에 스며들다 H2MEDI 라라필, MOF 응용으로 메디컬 필링의 새 기준 제시

 낮에는 건조한 바람, 밤에는 급격한 기온 하강, 일교차가 커지는 가을철, 라셀의원은 각질 증가, 당김, 잔주름, 칙칙한 톤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라라필(LHALA Peel)·라라닥터(LHALA Doctor)·라라올레(LHALA Olé)**를 통합한 3단계(전처치–본시술–사후케어) 표준 프로토콜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당 루틴은 민감 피부에서도 적용 가능한 저자극 시술과 장벽 보호를 동시에 추구해 다운타임 체감 감소와 시술 만족도 제고를 목표로 한다.라라닥터는 라라필로 익히 알려진 메디컬 뷰티 전문기업 에이치투메디(H2MEDI, 대표 김병호)에서 올해 새롭게 선보인 필링 제품으로, LHA와 특허성분 H2sol™, INCUBE, PLLA 입자 기술을 결합한 의료기관 전용 5세대 필링 제품이다. 라라닥터는 각질 정돈과 함께 항염·장벽 보호·콜라겐 리모델링을 지향한다. 또한 광·열 치료(레이저·LED 등)와 병행 시 시너지가 소개돼 복합 시술에 유리하다.라라올레는 염증 반응 완화·장벽 강화·지질층 보호·자연 재생 촉진을 표방하는 스킨 탑 코트로, 전후 처치에서 시술 내성 및 과자극 리스크 관리에 쓰인다.라셀의원은 지금 라라닥터를 경험할 수 있다고 알리고 있으며, ‘하이엔드 라라토닝’ 등 토닝 중심 프로그램 안에서 두 제품을 적극 활용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라셀의원에서는 민감 피부도 안심하고 받을 수 있는 ‘하이엔드 라라토닝(High-End LHALA Toning)’ 프로그램을 선보이며, 라라닥터(LHALA Doctor)와 라라올레(LHALA OLE) 의 시너지를 통해 피부 장벽 강화부터 색소·탄력 개선까지 한 번에 케어할 수 있는 맞춤형 프리미엄 토닝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라셀의원은 앞으로도 환자 개개인의 피부 상태와 계절 변화에 맞춘 전문 관리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출처 : E동아(https://edu.donga.com) / https://edu.donga.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91

방배 라셀의원, 라라닥터×라라올레 도입 후 민감피부 시술 만족도 높여… 다운타임 부담 낮추고 프리미엄 관리 …

[핸드메이커 우예린 기자] 국내외 메디컬 뷰티 시장이 성장세를 보이며, 뷰티 산업의 핵심으로 자리 잡았다. 기술의 발전과 소비자들의 미용에 관한 관심이 커지며, 전문 시술과 맞춤형 제품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특히 피부과 및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한 병·의원 전용 화장품 시장이 확대되면서 세분화된 니즈에 맞춘 제품들이 잇따라 출시되고 있다.글로벌시장에서는 아시아를 비롯한 북미, 유럽 등 주요 지역에서 메디컬 뷰티 솔루션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으며, 현지 맞춤형 제품과 서비스 제공을 위한 다각도의 전략이 펼쳐지고 있다. 또한, 디지털 채널과 원격 교육 시스템을 활용한 의료진 및 소비자 교육이 활발해지며 각 기업의 경쟁력 강화와 소비자 신뢰 구축에 기여하고 있다. 앞으로도 기술과 과학, 윤리가 조화를 이루는 발전이 메디컬 뷰티 산업의 포인트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이에 국내 시장을 넘어 해외로 뻗어나가고 있는 에이치투메디의 김병호 대표를 만나 회사의 비전과 방향성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었다. <에이치투메디 김병호 대표>자기소개 및 창업 동기법학을 전공한 뒤, 변호사 사무실을 운영하면서 다양한 사업을 경험해왔다. 콘텐츠 사업과 지적재산권 보호 영역에서 실무를 쌓았고, CEO로서의 감각과 실행력을 키웠다. 아내이자 부대표인 김진희 이사는 20년 넘게 메디컬 클리닉에 종사했고, 자연스럽게 그 분야와 접점을 가지게 되었다. 사람 중심의 비즈니스, 그리고 건강한 기업 운영이라는 철학을 바탕으로 에이치투메디를 설립하게 됐다.기초화장품이나 일반 화장품 시장은 이미 포화 상태에 가까웠지만, 필링 제품 시장은 여전히 다운타임이 크고 자극이 강한 제품들이 주를 이루고 있었다. 이런 한계를 보며 오히려 기회가 있다고 판단했다.김진희 부대표는 자신이 근무하는 피부과를 방문한 중국 성형외사 의사가 여드름 치료를 받고 여드름뿐만 아니라 '홍조'까지 나아진 사례를 보며 사업 가능성을 확신하게 되었다. 이후 제품 기획과 디자인 및 교육은 김진희 부대표가 맡고, 비즈니스 전반은 내가 책임지는 구조로 사업을 구체화했다. 어떤 분야든 기본적인 지식과 좋은 파트너가 있다면 충분히 가능성이 있고, 연구개발 역시 그 분야 전문가들과의 협업으로 풀어나가고 있다. 그렇게 완성된 두 번째 제품이 ‘라라필’이다.주요 비즈니스 영역에이치투메디는 병·의원 전용 메디컬 화장품을 개발하고 수출하는 글로벌 뷰티 솔루션 기업이다. 단순한 화장품 유통이 아니라, 실제 임상 현장에서 효과를 입증할 수 있는 고기능성 제품 개발에 집중하며, 피부과 전문의들과의 협업을 통해 제품의 안전성과 효능을 검증하고 있다.대표 브랜드 LHALALA(라라라)를 중심으로, 페이스 필링 제품인 ‘라라필’, 바디 필링 제품인 ‘라라시크릿’, 그리고 최근 새롭게 출시한 ‘라라닥터’, ‘라라올레’ 등 다양한 솔루션을 선보이고 있으며, 해당 제품은 현재 전 세계 29개국(2024년 기준)에 수출되고 있다. 주요 수출 국가는 일본, 브라질 동남아시아, 중동, 유럽, 남미 등으로, 각국의 피부 타입과 의료환경에 맞춘 현지화 전략도 병행하고 있다.

한국을 넘어 전 세계로...고객 니즈를 바탕으로 한 K-뷰티 솔루션 - 에이치투메디 김병호 대표

 웰니스365의원이 더마 메디컬 코스메틱 전문 기업 ㈜에이치투메디의 5세대 피부재생솔루션인 라라닥터(LHALA Doctor) 및 라라올레(LHALA Ole) 제품을 공식 도입했다고 12일 밝혔다.라라닥터와 라라올레는 국내 최초로 '필인(Fill-in)' 개념을 적용한 차세대 스킨부스터로, 기존 스킨부스터의 단점을 보완하며 시술 후 피부의 자연복원력을 극대화한다.특히 4세대 저자극 솔루션 ‘라라필(LHALA Peel)’의 업그레이드 라인으로 개발된 이번 5세대 제품은 진정과 재생, 탄력, 수분 보충을 하나로 아우르는 고기능성 메디컬 솔루션이다.웰니스365의원은 라라닥터와 라라올레를 CO₂ 프락셀, 피코토닝, RF 고주파 등 레이저 시술과 병행하는 ‘쏠라 테라피(Solar Therapy)’ 프로그램에 적용, 시술 전후 피부 재생을 극대화하는 통합 치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면서도 시술 결과의 지속성과 안정성을 높일 수 있다.병원 측은 “라라닥터와 라라올레는 단순한 스킨부스터가 아니라, 시술 시 에너지를 채우는 구조적 피부재생 접근이 가능하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웰니스365의원의 레이저 및 에너지 기반 시술들과 함께 사용할 경우 치료 시너지와 환자 만족도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기사출처: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65593

웰니스365의원, 5세대 피부재생솔루션 라라닥터 - 라라올레 도입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청담엔비의원(대표원장 이황희)이 ㈜에이치투메디(대표 김병호)의 신제품인 '라라닥터(LHALA Doctor)', '라라올레(LHALA Ole)', '라라10 LDM(LHALA10 LDM)'을 공식 도입하며 피부과 시술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라라닥터'는 기존의 필링(Peeling) 개념을 넘어, 피부에 유효성분을 채워 넣는 '필인(Fill-in)'이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한 5세대 피부 재생 솔루션이다. 이는 4세대 저자극 필링인 '라라필(LHALA Peel)'의 기술력을 기반으로 INCUBE 플랫폼, PLLA 입자 제조 기술, QPT™ 특허 기술 등을 결합하여 피부 장벽 강화, 염증 억제, 콜라겐 리모델링 기능을 고도화하였다.'라라올레'는 스킨 탑코트 개념의 신개념 제품이다. 레이저 및 필링 시술 전후 민감해진 피부를 보호하고 외부 자극으로부터 피부 지질막을 코팅해주는 역할을 한다. 이는 시술 후 즉각적으로 적용 가능하다. LED 장비 및 토닝 레이저 등과 함께 사용 시 피부 회복 속도와 효과를 극대화한다.'라라10 LDM'은 10MHz 고주파 초음파 기술을 기반으로 한다. 표피 및 상부 진피층에 정확히 도달하여 세포 활성과 세포 외 기질(ECM)의 밸런스를 조절하여 노화된 피부를 개선시키는 초음파 스킨케어 솔루션이다.청담엔비의원은 이러한 신제품들을 도입함으로써 기존의 각질을 벗겨주는 필링 중심 케어에서 벗어나 피부를 회복시키고 채워주는 '필인' 중심 케어로의 전환을 시도하고 있다. 이 신제품들은 특히 레이저 시술과 병행 시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쏠라 테라피(Solar Therapy)'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 환자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피부 재생 솔루션을 제공하고자 한다. 에이치투메디의 김병호 대표는 "청담엔비의원과의 협력을 통해 피부과 시술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하고 환자들에게 혁신적인 피부 재생 솔루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청담엔비의원의 이황희 대표원장 또한 "에이치투메디의 신제품 도입으로 환자들에게 보다 효과적이고 안전한 피부 재생 치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최신 기술과 제품을 도입하여 환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기사출처: https://economist.co.kr/article/view/ecn202506120062

청담엔비의원, 에이치투메디의 신개념 피부 재생 솔루션 도입

이동근 오앤의원 원장이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피부미용학술대회 ICLAS 2025에서 ‘라라닥터’와 ‘라라10(LHALA10 LDM)’을 활용한 통합 피부 치료 솔루션을 발표해 현장의 큰 관심을 받았다.이 원장은 발표를 통해 여드름·민감성·염증성 피부를 위한 비침습적 치료 모델로서 라라 프로그램을 소개했다. 특히 라라닥터 필링과 진정 프로토콜, 그리고 LDM 기반의 라라10 LDM 프로그램을 통해 피지 조절, 피부 장벽 회복, 콜라겐·엘라스틴 재생까지 가능한 전방위 치료 플랫폼을 제안했다. 이 솔루션의 핵심 컨셉 중 하나인 LHA(Lipohydroxy Acid)는 피부 자극 없이 각질을 정리하고 염증을 완화하는 특성을 갖고 있다. 이는 라라닥터 초기 단계에서 사용되어 피부 진입 장벽을 낮추고 후속 치료의 흡수율을 높이는 기반 처리 과정으로 활용된다. 이동근 원장은 “라라닥터와 라라10 LDM은 단독 시술은 물론 레이저, 스킨부스터 등 다양한 장비·시술과 병합이 자유로워 피부과 현장에 실용성이 높다”며 “효율성과 확장성을 갖춘 통합 플랫폼”이라고 밝혔다.이번 발표는 복합 치료 트렌드에 맞는 비침습적 멀티레이어 솔루션으로서 피부과 임상 현장에 새로운 표준이 될 가능성을 제시했다. 한편, ‘라라닥터(LHALA Doctor)’는 ㈜에이치투메디(대표 김병호)가 개발한 5세대 피부 재생 솔루션이다. 기존 필링(Peeling) 개념을 한 단계 진화시켜 ‘필인(Fill-in)’ 개념을 국내 최초로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이는 4세대 저자극 필링인 ‘라라필(LHALA Peel)’의 뒤를 잇는 업그레이드 버전으로, 단순 각질 제거를 넘어 피부에 유효성분을 채워 넣는 활성 재생 솔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또한, 타 병원의 다양한 장비 및 레이저 시술과 병합 시 에너지 흡수율을 높여주는 ‘쏠라 테라피(Solar Therapy)’ 기능을 겸비한 스킨부스터로서의 역할도 수행한다.*기사 출처: https://www.segyebiz.com/newsView/20250513517386?OutUrl=naver

이동근 원장, 라라닥터-라라10 LDM 기반 여드름·장벽·탄력 솔루션 제안

아이니클리닉은 김민승 원장이 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미용성형학회(ICLAS 2025)에서 ‘LHA(Lipo-Hydroxy Acid) 기반 고기능성 스킨부스터’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고 15일 밝혔다.김 원장은 LHA의 생물학적 효과와 이를 기반으로 한 국내 제품 ‘라라필 504 (LHALA Peel 504)’을 소개해 피부 치료의 새로운 방향성을 제시했다.발표에서 김 원장은 “LHA는 고전적이지만 여전히 강력한 성분으로, 오랜 시간 동안 피부치료에 사용되어 왔다. 이는 효과가 과학적으로 반복 검증된 몇 안 되는 활성 성분 중 하나”라고 소개했다.특히 “친화적 각질 제거 및 표피 재생 유도, 피부 자극 최소화와 진정 효과, 광노화 예방 및 자외선 저항 강화, 면포 및 여드름 환경 개선, 항진균 및 항비듬 작용, 과색소 침착 완화 및 톤 개선 등 LHA는 현대 피부과학이 지향하는 다기능·저자극 솔루션의 핵심 성분으로 재조명되고 있다”고 설명했다.어 “현대의 LHA 제형은 단순한 복용이 아니라, 스마트하고 기능적으로 최적화된 설계로 진화하고 있다”면서 LHA 플랫폼의 실체로 (주)에이치투메디의 ‘라라필 504’를 언급했다.그는 “라라필은 단순히 LHA의 효능만을 강조하는 제품이 아니다. LHA를 안정적인 백그라운드 성분으로 두고, 이를 중심으로 다른 고기능 성분들이 서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설계한 고도화된 제형”이라고 강조했다.라라필 504에는 랩인큐브(주) 기술인 ‘인큐브 플랫폼(IN-CUBE Platform)’이 적용되어, 활성 성분이 피부에 고르게 분포하고 점진적으로 흡수되도록 도와주는 전달 메커니즘을 구현하고 있다.출처 : 굿모닝경제(https://www.goodkyung.com)*기사 출처: https://www.goodkyung.com/news/articleView.html?idxno=263925

아이니클리닉 김민승 원장, LHA 기반 고기능 스킨부스터 소개